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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배경~

나에게 허락된 시간 그리 많지 않는 시간~
사람많다 살아가는 환경과삶이 다르지만~
마음과 정신적으로 너무나 지쳐가는 삶~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다~
물론 모든가 힘든것 사실이다~
말로 표현 하지 못할뿐~
나에게 너무 이런 삶을 주어는지 나에게 원망도 자체도 하고 말로 표현 하기 너무 힘든 환경~
나는 누구가 알아주기 보다~ 마음속에 말로 써본다~
한마디로 하소연 하는것~이 사람이 어떻게 살아 왔는지 알수 있을듯~
이틀전 ***구독자님께서 5만원 후원 해주셨다~
너무 감사하고 일주일는 라면먹을수 있어 다행이다~
부천역에 급식소있는데 제한적인 인원 가면 이미 긴 줄이 서있다ㅠㅠ 여러번 시도 해다~ 그사람들 먹기위해 2시간 기본 기다리고 있다~ 언젠까지 초란한 삶 살아야 할까요~
사실 삶에 미련같으것 두고 살지 않네요~ 이미 건강도 좋지 않고 너무 멀어져 간 삶이 익숙해져 버리 나의 삶~
허락된이 오며 꼭 한번 부산에 가고 싶네요~
저의 본고향이라서 그래요~
벌써 금요일 이네요~ 시간 금방 이네요~
오후에도 좋은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