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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주는 사랑

우리가 요즘 흔하게 보는 애기똥풀 입니다
줄기를 자르면 노란즙이 맺혀 애기똥같다하여
애기똥풀이라 부른답니다
그러나
꽃말은 "엄마의 지극한 사랑"
"몰래주는 사랑 이라네요"
꽃도예쁘고 꽃말도 참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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