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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3' 패자부활전 개시…쿤스트 "처절함 느껴져"
싱글리스트
첫 주자인 1호 가수는 지난주 대상포진으로 인해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그는 김윤아의 '야상곡'을 부르고는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코드 쿤스트는 "처절함이 느껴진다"고 평가했고, 다른 심사위원들은 다독이듯 "잘 마쳤다"고 격려했다.
그 다음 무대에 오른 47호의 선곡은 짙은의 '백야'로, 초반부처럼 다시 기타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이를 본 윤종신은 "back to bagic"이라며 "가장 잘할 수 있는 선택을 한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