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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아파트는 왜케 좋아해
저녁 산책은 근처 아파트 가서 놀고 와써요
보통은 소령이가 가자는데로 가줍니다ㅋㅋ
용방 살때도 본견 사는 아파트는 안 돌았는데 여기서도 그래요ㅋㅋ
꼭 남의 동네 가려고 코로나 걸린 에미를 끌고 다니지요ㅋㅋ
멀리 멀리
스트릿 출신이라 그런가 길 기억도 잘하고 새길로 가보고 싶어해요
아침에 미션 안누르고 글 써서 밤에 또 쓰네요
다들 글 많이 쓰는 목욜엔 원래 쓰는 인간인 저라도 덜 써야 되는데ㅋㅋ
모두모두 평안한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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