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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뮤직
집근처 문화센터에서 매월 마지막 화욜 무료공연행사를 한다.
오늘은 1965년도 작품 사운드 오브 뮤직을 상영한다.
쥴리 앤드류스의 리즈시절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아!추억에 잠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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