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24 370 읽음 여의도 신당 '신장개업' 열풍…거대양당 전직 당대표도 나섰다 데일리안미디어 0 1 #새로운선택 #한국의희망 #양향자 #이낙연 #금태섭 #이준석 #조국 #신당 #22대총선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