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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실습 마지막 날 준비한선물
큰딸 4개월 교생실습 마쳤습니다
2주전 다리 골절로
완벽한 마무리는 못했지만
아이들과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병원에서 쿠키와 포장 주문하고
한명 한명에게 정성스런 편지도 썼답니다
눈물 바다 였다고 아들이 전해주네요

아이들의 롤링 페이퍼




이제 회복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길..
그 길에 하나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올 한해는 정말 우리 가정엔 그 어느때보다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지만
그래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합니다
👉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