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8 읽음
오늘은~~
12월 22일 저녁~

간만에 외식~~ 꼬기꼬기~
냉면은 안 자르고 한입에 꿀꺽 다 먹어 줘야 제맛인데 잠깐 방심한 사이에 서빙하시는 분이 이미 가위로 한 번 자르셨네요~

"자르지 마세요!"라고 외쳤지만 이미 늦음...ㅠㅠ
암튼 대충 먹고 옴~

집에 와서 우동으로 마무으리!

요거는 막내가 사 온 거~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