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 읽음
진실한 경배
우리가 예수님으로 인해 구원받고 변화될 때 성령은 세상이 만들 수 없는 기쁨을 주십니다. 이 기쁨은 우리가 경배하도록 만듭니다. 시편 기자는 그 기쁨에서 영감을 얻어 다음의 말씀을 빠르게 기록했습니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시편 ‭100‬:‭2‬

하나님은 진실된 경배를 원하고 요구하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억지로 따르는 것을 원치 않으며 우리의 마음을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를 구할 수 없을 때 우리를 구하셨기에,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그분의 임재 안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의구심을 갖거나 도저히 기뻐할 수 없을 때조차 하나님은 우리를 반갑게 맞으십니다. 시편은 절절하게 하나님께 부르짖는 이들로 가득합니다.

신약의 저자인 야고보는 초기 그리스도인에게 이렇게 권면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야고보서 ‭1‬:‭2‬-‭3‬‬‬).

시편 기자는 삶이 힘들 때도 하나님을 경배했습니다. 바울은 계속해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교회에 편지를 썼고, 감옥에 갇혔을 때도 기뻐했습니다. 예수님조차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셨습니다(히브리서 12:2).

행복은 긍정적인 환경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기쁨은 성령께서 역사하실 때 얻을 수 있습니다.

기쁨은 선택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말씀 안에 확신을 갖고, 스스로 다짐하고, 하나님을 믿고 계속 기다리며, 기쁨으로 찬양하기로 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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