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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1 가볍게보는뉴스
- 경복궁 낙서 10대남성, 모방범20대남성 구속영장
경찰에 따르면 임군과 김양은 "SNS를 통해 불상자로부터 '낙서를 하면 수백만원을 주겠다'는 의뢰를 받고 그 사람이 지정한 장소에 지정한 문구를 스프레이로 기재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같은 혐의를 받는 김모양(16)에 대해서는 사건 당시 동행은 했지만 직접 낙서를 하지 않은 점, 불상자 A씨로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범행을 사주받는 과정에 직접 대화하지 않는 등 개입 정황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지 않았다. 김양은 이날 밤 12시께 석방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17819?sid=102

- 터널공사 중 발견된 영원 분덕재 동굴, 천연기념물 지정
영월과 평창, 정선 간 이동 시간을 크게 단축하는 군도 9호선 분덕재 터널공사 중 발견된 분덕재동굴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015217?sid=103

- 영화 '노량' 박스오피스 1위, '서울의 봄' 성탄연휴쯤 천만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를 그린 김한민 감독의 신작 '노량: 죽음의 바다'가 개봉일에 '서울의 봄'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량'은 개봉일인 어제(20일) 21만 6천여 명이 관람해 1위를 차지했고 '서울의 봄'은 어제 10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23.9%)의 관객을 모아 2위를 기록했습니다. 개봉일인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19일까지 28일 연속으로 1위를 기록하며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로는 최장 기간 정상을 지켰다. '서울의 봄'의 누적 관객 수는 931만 9천여 명으로 성탄절 연휴에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626950?sid=103
- 폭설, 한파로 전국적 사건사고 발생,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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