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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1등 당첨금 3008억 원, 분명히 1등 당첨 번호는 맞췄는데... 4100원 때문에 당첨금 수령 불가
모두서치
이들 커플은 5주간 같은 번호로 복권을 구매해오다가 마침내 1등 번호를 맞췄습니다. 당첨금은 총 1억8200만 파운드(약 3008억 원)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당첨금을 청구하기 위해 복권회사에 연락했을 때, 구매 이력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2016년에 영국에서 발생한 비슷한 사례와 함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에드위나 닐란과 데이비드 닐란 부부도 복권 번호를 맞췄으나, 구매 시점이 기한보다 늦어 당첨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레이첼과 리암은 이번 사건에 대해 매우 실망감을 표하며, 앞으로 새로운 번호로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사연은 소셜 미디어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리암의 트위터 게시물은 3만 1,000여 개의 '좋아요'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