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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콕
간만에 주말휴무라 김해사는 시누네 놀러와서
어제는 배달음식시켜먹고 날도 좋고 식구대로
집에서 콕하기 그래서 신랑하고 시누남편은
산에 올라가고 시누하고 질녀하고 셋은 텐트쳐놓고
물소리도 듣고 파란하늘보니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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