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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산 다녀왔어요.
안도 타다오는 자연과 공존하는 작품과 건축물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예술가인데요.
제가 다녀온 뮤지엄 산도 물과 종이, 돌을 중점으로 하여 만들어진 곳이며 아주 예쁘고 멋진 곳이었어요.
다음에도 또 가보고 싶을 정도로 좋았네요.

















안도 타다오기 이번 뮤지엄 산에 주제를 청춘으로 정했다고 하는데요.
아직 다 익지 않은 청사과를 청춘으로 표현하여 곳곳에 청사과 모형품이 배치되어 있는걸 볼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