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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둘째 쉽다는 거 취소"..식당서 아기 업고 식사
뉴스벨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밥은 이러고 먹었어요^^ 둘째는 쉽다는 거 취소할게요^^ㅋㅋㅋㅋ", "두 녀석들 다 재우고 저도 주말을 마무리합니다 모두 행복한 밤 되시고 내일도 화이팅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한 식당에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최희는 둘째를 업은 상태로 밥을 먹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최희의 아이들은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뽐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4월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