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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위로가 되는 집밥
한주가 시작되는 첫날

잘지내셨네요?
전 야근하고 집에 오니 오늘

메뉴가 비빔밥이라네요

퇴근후 맜있게 차려주니

피로가 쏴아악 날아가는거

있죠. 넘 좋아요

울집 두 여성분 좋아할것 같아

사왔는데 완전 푸대접

사온 사람 생각해 좀 먹지

근디 다음날보니 빈봉투네요 ㅎ

누군가 사왔음 드시면서 맛있다

음음 하면 사오는 사람도 기분짱

요즘 사회가 찡그려진사회니~~

모든건 자기 마음에 달린것 같아요

사회가 어떻든 내 가정 나

생각하면 사회가 어떻든

신경쓸 겨를 없잖아요 ㅎ

날씨 풀렸다구 감기 예방 소홀히 하지

마시구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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