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읽음
코다리찜은 역쉬~~
날이 쌀쌀해진 얼마전에 먹은 코다리찜이 또 생각나네요...

이사하고 오랜만에 갔었는데, 가는길이 더 험난해진거 있죠...

막걸리 먹을려구 일부러 버스타고 갔드만...환승하려는데

버스가 안와서 한참을 떨었거든요...

근데 가서 맛있는거 먹었응께...그날 짜증나던거 확 풀리더라구요~^^

역시...코다리찜은 제가 먹어본중에 여기가 젤 낫더라구요...

연말에 한번 더 갈까 생각중입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