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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왕~
너무~곤피해서~침대에 누워있는데 반려자식이 서랍에서

이것저것 막~꺼내서 침대위로 올라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사고칠?거처럼~장꾸짓을 하니보다~하고 잠깐

누워있다 본업을? 위해 몸을 일으키고 이래요래저래그래~

일을 마치고 보니 침대위에 널부러진것들이 없더라구요~

그중 큰것들 몇개는 저렇게 전시 겸 정리 해놨네요 ㅋㅋㅋ

열맞춰~정리왕 납시옹~

정리거지인 엄마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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