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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옥상 걸어보기
참치,뽀삐랑 옥상 걸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21일이 지났네요

알바후 집에오니
나가기 싫어서
꼼짝 않고 있다가
4시쯤

동네 텃밭 돌다가
집 계단 오르면서
그냥 옥상으로 올라가지네요

그래서 옥상 좀 걸으면서
참치 생각도 하고
구름도 찍어보고 했네요

참 시간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벌써 11월도 3일밖에 안남았네요
마무리 잘들하시고

12월도 알찬 계획으로 맞이하구요

오늘도 좋은하루,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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