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 읽음
장난꾸러기 녀석😍🤩😘💕
얄미운천사 우리 망고는
장난꾸러기 호기심많은 아이예요.
하루에 한두시간 새장문을 열어주면
온종일 집안을 헤매고 다니다가
지치면 옷속에 파묻혀 있담니다.
오늘은 새장문을 혼자열고 나와서는
언릉 제게 다가와서 내바지속으로 들어가서 나오질
않네요 . 결국 바지를 벗어서 꺼내주었더니
삐져서 자기집으로 돌아가서 밥을먹기에
그사이 저는 새장문을 닫아버렸습니다.~ㅋ
저녁에 할일도 많은데 자꾸 붙어다녀서
아무것도 못할것같아서요.
그래도 요녀석때문에 퇴근시간이 더욱즐겁고
빨리집에 와서 놀아주고 싶네요 ->♡
지금은 꿈나라로 가서 조용합니다.
모두 좋은꿈꾸세요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