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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심심 배는 출출


점심먹고 이시간쯤 되면 간식이 절로

생각이 나지요.

이것저것 과자먹다가 만두가 생각이 나서

급 만두 노릇노릇하게 구웠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당면만두랍니다.

고기 들어간 만두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요 당면만두가 좋아요.

수제 어묵집에서 파는 당면만두 20개에

삼천원 가격도 착하죠~^^

일단 5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서

먹고나니 부족해서 몇개 더 구워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후식으로 과일도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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