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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들었더니 포즈잡고 기다려준 너.
알파카보러 갔더니 세상에 너무 이쁘고 귀여운데 ㅠ ㅠ엉엉
사실 잠시 먹이주고 산책시키는데 1만원을 쓰기는 좀 그래서 눈으로 구경만 실컷 했어여
사실 우리 댕댕이도 데려갔기때문에 알파카까지 데리고 산책은 완전 무리...
아쉬운 마음을 알아주는건지? 사진이라도 찍게 움직이다가도 멈칫하고 서있어줘서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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