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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분식-♡
출장갔다가 끝내고 집에 오는 길에...

뜬금없이 분식이 땡겨서 포장해서 가서

엄마 아빠랑 저녁으로 간단히 먹어야지 하고

근처 분식집?에 도착!

음..세트메뉴에 메뉴좀 변경하려고 했더니

기계에서는 안되서 물어보니 카운터에서 해주신다고

하셔서 가서 김밥세트에 김밥 하나는 참치로 변경하고

아메리카노 대신 석류차랑 유자차로 변경 주문하고

결제하고 기다리니...어라 우유팩모양 박스에

포장해 주시네요..! 너무 귀여워요ㅋㅋ

음료 병이 옛날에 델몬트병이네요 ㅎ

룰루랄라..기분 좋게 집에 도착해서 부모님과

함께 냠냠! 떡볶이는 기본맛 택했는데 좀 매운편이고

김밥은 밥양은 적고 내용물은 많아서 맛은 있는데

가격은 비싼편이고 한줄에 4,500원이에요ㅋㅋ

음료는 유자차는 좀 연한 유자차 맛이고

석류차는 옛날 석류음료 맛이라 나름 괜찮았어요!

나중에 근처 또 가게 되면 다른 종류도 사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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