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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장.. 또 김치
지난주에 20포기 엊그제 15포기..
엄마 지인분이 배추 주셔서 지난주에 급 김장 했는데 아버지가 텃밭에서 가져오셔서 또 담았고요 ㅠㅠ
그 다음날인 어제 파가 잘됐다고 뽑아오셔서 부랴부랴 파김치를.. 오늘은 무를 가져오신다며 동치미 담그자 하십니다
이러다가 김치 공장 차리겠어요 ㅋㅋㅋㅋ
섞박지 같은 무김치
파김치 양념 진짜 잘됐어요~~
양념 넉넉하게 만들어서 겉절이도 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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