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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유리상자를 보낸 사람
예술작품을 만들기 위해 일부러 페덱스로 유리상자를 자기한테 부쳤다고 한다.

그냥 페덱스를 싫어해서 그랬을수도 있다.

혹은 페덱스로 뭐 부쳤다가 깨진게 작품 제작의 계기 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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