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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깜짝 선물-♡
택배 문자가 오네요...어라...시킨게 없는데...
하면서도 궁금하긴 했지만....
폭풍 열일을 하고 퇴근해서 집에 오니....
문앞에 배송된 택배를 엄마가 들어오시면서
들여놓으셨네요...
박스를 열어보니 꽃다발이네요 ~~
어라 누구지?..하면서 보니 카드가 띠용!
엄마 아빠가 서프라이즈로 한달에 한번 정기배송
시키셨네요! 꽃 좋아하는 딸래미 위해서~~
엄마 아빠 덕분에 미소 가득한 하루로 마감합니다!
꽃다발은 풀어서 꽃병에 짜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