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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1박2일' 유선호X문세윤, 4가지 재료 획득..."진수성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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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선호와 문세윤이 가을 밥상을 차지했다.

5일 저녁 6시 15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서치'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저녁 복불복 룰렛 돌리기가 시작된 가운데 노랑팀이 7칸, 분홍팀이 3칸, 파랑팀이 2칸을 차지했다.

가장 먼저 맛 볼 메뉴는 박대 조림으로 룰렛 대부분이 노랑색이라 결과는 노랑팀이 박대조림을 차지하게 됐다. 파랑팀인 김종민이 냄새만 맡아보자고 했지만 유선호는 "박대끼리 멤새 맡는거 아니다"라며 거절했다.

다음 메뉴는 가을 제철 음식 최고봉인 전어구이였다. 김종민은 전어구이에 대해 "난 가시가 많아서 안당긴다"고 했다. 딘딘 역시 공감하며 "전어가 가시가 너무 많긴하다"고 했다. 그러더니 "아니면 전어를 받자"고 했고 연정훈은 "그래서 교환을 하냐"고 했다.

룰렛 돌린 결과 전어구이 역시 노랑팀의 차지였다. 이어 주꾸미 볶음이 등장했다. 주꾸미 볶음 역시 노랑팀의 차지였고 이에 유선호와 문세윤은 어깨동무를 하며 흥겨워 했다. 이를 바라 본 딘딘은 "쿵쿵따도 못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이렇게 먹을 수 있냐"고 했다.

다음 메뉴는 바로 대하구이였다. 룰렛이 돌아가자 모든 멤버들이 결과를 기다렸다. 대하구이 역시 노랑팀의 차지였다. 메뉴 4개나 차지한 노랑팀의 밥상은 푸짐했다.

마지막 메뉴가 나오자 문세윤은 돌림판 구역을 조정하자고 제안했다. 메뉴는 해물탕인 가운데 룰렛 돌리기가 시작됐고 결과는 바로 파랑팀의 것이었다. 제작진은 텅 빈 분홍팀의 밥상을 위해 서천 제철음식인 김을 제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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