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03 397 읽음 엄마의 파김치 / 댓글마감 딸기맘 (답방갑니다) 구독하기 97 101 콘텐츠의 수익 14 퇴근전에 친정엄마 전화오셔서 들렀다가라길래~파김치, 무김치, 멸치젓갈 담으셨다고 ~~오늘 담은거리 완전 새김치인데 젓갈 냄새가 진한것이넘 맛있겠더라구요~~^^집에와서 짜파게티 후딱 끓여서 파김치랑 남냠~~파가 완전 살아서 좀 맵긴한데 저는 파김치는 새김치를좋아하거든요~~~^^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역시 엄마의 손맛은 👍 👍 👍 👍 👍 👍 👍 👍 👍 👍 👍 10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