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 읽음
수원화성행궁의 야경










가까움을 핑게삼아 남편과 한달음에 달려갔답니다..
늦은시간임에도 한참 늘어서있던 대기줄..
중간에서 짤릴까봐 조마조마했었는데..
다행히도 통과..수원시민은 할인도 해주고..
높이높이 올라갈수록 선선한 바람과 탁트인시야로
가슴까지 시원했던 기억이..
낮에봐도 멋진 화성이지만..특히나 성곽주변으로 조명이 아름다운 화성이기에 위에서 내려다본 야경은 정말 멋졌답니다..
다가오는 여름밤..다시한번 올라가 봐야겠어요..
주말에는 관광오시는 분들로 많이 밀릴테지만..
캐피님들도 한번쯤 다녀가셔도 좋은곳으로 추천합니다..
늦은시간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