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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함 진심 말이 안됨
억울하다 이게말이되는가?
나는 가정폭력을 당하는 사람이다
아빠가 빨리나가라고하고 돈을 내놓라고한다
자기는 할만큼했다면서 말이되는가?
자기는 내가 초딩때 다른 얘들은 몇천원에서 몇만원 받을 때 나한테는 몇백원박에 안주고
학생때는 다른 얘들은 몇만원에서 몇십만원 받을때 나한테는 몇천원밖에 안주는사람인 짠돌인데 나한테 짠돌이라고 하지말란다 자기는 짠돌이가 아니라고
그리고 내가 초띵때 폭력을 섰으면서 안쓴것처럼 말함
진심 억울
또 자기는 처가집에 돈을 엄마 대신 줬다고 하고 처가집에 내가 해준게 많으니까 그만큼을 자신한테 달라고한다 말이되는가?
그리고 또 자식인 우리(말은 안했지만 오빠가 있음 어째든) 우리한테 너희 먹여 살리고 옷 사준값 내놓으라고함 어이없음
내가 초딩때까지 해주고는 계속 안사줌 옷은 학생때까지 계속 초딩때 입었던거입음 말이도는가? 밥은 쥐꼬리만 하게 줘놓곤 그것도 다 아빠가 먹고싶은 것만 우리는 잘안먹는 것들뿐 말이됨
그래놓고 해줬으니 그만큼 돈내놔라라고함 어이상실
진심억울
엄마한테 매달 10만원씩 용돈줬으니까 너도 매달 10만원씩 돈내놔라고함 어이없음
피해보상금은 1도안주는 인간인데 거지인 엄마,나,오빠한테 돈을 빼서감
우리보다 돈이 많은건 아빠인데 말이다
그리고 지금 아빠가 몸이 불편한데 오빠하고 나한테 자신이 병신(몸이 불편하게)이 된건 우리 먹여살릴려고 그렇게 된거라고 솔직히 돈안줄거면 자식을 안 키우면 되지않음?
아빠가 언제 한번 나한테 너희 즉 오빠와 나를 고아원에 보낼려고 했다고 그런데 안 보냄
어이없음 어이상실 말이됨?
안 키울거면 어렸을 때 고아원으로 보내면되는데 안 보낸 이유 모름 어이진심상실
진심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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