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9 237 읽음 집에 가는길 창고지기 구독하기 0 11 콘텐츠의 수익 20 내가일년동안 고생한 내 신발과 작별하며에구 딴 사람들은 등산화 사면 오래 신든데난 일년을 못신는지진짜 신기하네 고생했다 친구야 1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