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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와 문재인 전 대통령의 훈훈한 사진…뒤늦게 밝혀진 무서운 뒷 이야기 (영상)
위키트리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덱스는 UDT 시절 해외 파병을 나갔다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난 당시를 회상했다.
덱스는 문 전 대통령이 얼굴을 쓰다듬어 줬던 사연을 언급하며 "VIP(대통령)가 오시는데 난리가 난 거다. 다들 '셀카 한 번 찍어주십시오', '악수 한 번 하고 싶습니다' 이러는데 제가 제일 마지막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깜짝 놀랐다. 뒤에 계신 경호원분 표정을 봤는데 몸이 진짜로 앞으로 나왔다"라고 아찔하던 순간을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