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가벼운 토요일 아침 안마의자에서 바라본 하늘은 동화책속에 파란하늘이었다 어제 비가와서 인지 공기는 더 맑아보였고 봄햇살은 더따스하게 느껴졌다 힘들거나 슬프고 많이 지쳤을때 그저 바라만봐도 힘이되었던 파란하늘! 구름은 좋겠다 언제나 부모님 같이 넓고 따스한 파란하늘속에 살아갈수 있으니! 개인적으로 부모님이10여년전에 한해에 두분이 내곁을 떠나가셨다 두분다 다른 부모님들처럼 소박하시고 욕심없고 성실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ㅇ나는막내고 외아들이다보니 어머니의 사랑이 남달랐다 청년 아들 둘을 두고 있는 아버지로서 오늘따라 맑고 😄😄파란하늘에 구름을 보니 사랑하는 부모님 특히 어머니의 사랑이 그리워지고 감사한 마음이들고 감사와 후회 여러가지 감정이 드네요 나는 아직 어린걸까? 나도 파란하늘과 같은 존재가 우리 아이들에게되었으면 좋겠다! 고 하늘을 보며 속삭여본다 힘들어도 가끔 눈을 들고 하늘보며 우리 힘내고 웃으며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