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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나를위한 작은사치

매달 한번씩 배민으로 주문하는
집근처 마카롱 맛집 마카롱과 에그타르트!
너무 맛있어서 자꾸 사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정했어요. 한달에 한번만 사먹기로요.
마카롱이 열개만 사도 이만원이 넘어가는지라 ㅋ
참고참다가 한달에 한번만 지른답니다.


여기는 재료도 꽤 좋은걸로 쓰는거 같고
맛은 당연히 맛나고 그만큼 인기도 많아용.
집근처에 이런 달달구리 맛집이 있어 행복!


비대면이 서로서로 더 낫기도 하고
써비스를 주시기에 쏠쏠하거든요 ㅎㅎ


특별한 주간에는 이렇게 예술혼 불태우시기도 ㅋ
한정없이 자꾸 사먹게 되는 것들은
이렇게 한달에 한번으로 정해두면
소비를 좀 더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면서
뭔가 이 소비가 더 소중해지는(?) 기분이라
두배로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오늘도 소중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