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7 151 읽음 봄을 뵈내며 父子同行 구독하기 1 8 콘텐츠의 수익 21 봄이 왔나 싶더니 어느새 저만치순을 흔드며 사라지고 있습니다.함께 누비며 서로의 정을 느끼며다정다감함을 표현하고 즐거움을누리려는 순간들이 눈물지으며 사라져갑니다.오늘은 마지막 봉비가 몸을 뒤틀며용트림을 합니다. 누구나 느낌은 있으나용기가 자리잡지 않습니다. 누굴 탓하기보단 마지막 가는 시간을 움켜 잡으며노래합시다. 세상은 너무나 아름다움을 우리 모두당연시하고 있다고... 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