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30 186 읽음 분리수거 하다가 달을 찍다. 김진아12081062 구독하기 9 14 콘텐츠의 수익 6 분리수거하다가, 지금은 달이 보이나? 하며 하늘을 보니...엄청 멋스럽잖아!화질이 구린 전화기라서 더 멋진 듯.왠지 운치가 있어 보여.달도 보고, 별도 보며 살아야겠다.가끔은 T가 아닌 F의 삶도 필요해. 1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