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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하다가 달을 찍다.



분리수거하다가, 지금은 달이 보이나? 하며 하늘을 보니...
엄청 멋스럽잖아!
화질이 구린 전화기라서 더 멋진 듯.
왠지 운치가 있어 보여.
달도 보고, 별도 보며 살아야겠다.
가끔은 T가 아닌 F의 삶도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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