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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관심, 우울ㅠㅠ...😶
제가 원래 눈에 엄청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쌍수를 그냥 노래부르고 다녔는데
어제부터 진지하게 쌍수 고민을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되게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하고싶은 맘도 배로 늘고
걱정되는 맘도 배로 늘고
지금 뇌에 쌍수 밖에 없어서 거의 일상생활 불가에요...ㅠ
제가 막 제 눈이 너무 맘에안들어서 당장 고쳐버리고싶다!
이 정도도 아니라서
자칫 잘못했다가 평생을 어둡게 살까 두렵네요.
제가 자연스러운 걸 좋아하는데 쌍수하신 영상보니까
10명중 6명꼴은 약간 부자연스러운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더 걱정되는 느낌 ...
그래도 쌍수에 관심이 생겼으니
상담이라도 받아보는게 좋겠죠?...
아니면 내 얼굴 짜증나지만 안한것보다 못한 얼굴이 나올 확률이 있으니 걍 신경안쓰고 사는 게 좋을까요.
이런 생각 하루죙일하니 오는 건 자괴감이네요.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