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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전직장 부하직원들과.... 제일곱창
두명은 다른 직장에서... 한명은 천안에서 육아를...

코로나로 만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만났네요.

길게 얘기하고 싶었지만 환절기니만큼 천안에서 올라온 친구는 아이가 감기 걸려 있어서 바로 내려가야하는 상황이었네요.

습도가 높아 꿉꿉한 하루예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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