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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예쁜 광교산 호숫가 산책길
오전 선거를 마치고..쇼핑을 가자던 약속은 어찌된건지..
오늘 쉰다고 어제저녁 술한잔 거하게 드신 신랑님은
하루종일 숙취에 시달리며 뒹굴고..
답답하고 나른한 오후..점점 확찐자??도 되어가고..
동네사는 언니랑 운동삼아 광교산 벚꽃길을 걸었답니다..
물론 마스크는 필수..!
이젠 벚꽃이 지고있지만..너무예쁘게 여름을 맞이하는
자연과..이런곳이 가까이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화창하고 싱그러운 자연을 느낀 오후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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