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대형 나노블럭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제가 워낙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지라 선물을 받았는데.. 앞이 캄캄하더라구요 ㅎㅎ열심히 설명서 보면서 차근차근 맞춰 나갔습니다 허리와 목이 끊어져 나갈 것 같았지만 완성작을 빨리 보고 싶은마음에 몇시간은 앉아서 시간도 가는줄 모르고 했네요당연히 하루만에는 너무 힘들고 퇴근하고 와서 틈틈히하고 주말에도 나가지 않고 한 결과 거의 일주일만에 완성 했씁니당!!!!👍🏻 크으 만들땐 너무 힘들었지만 완성작을 보니 넘나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