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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하고 불운 했던 생일과 이번주말(1)
제가 며칠 피드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 도저히 피드에 집중 할 수가 없었어요. 생일이었던 목요일 부터 바빴다기보다는 불운과 짜증나는 일들이 많았어요. 어찌보면 저의 성급하고 칠칠맞은 저의 성격 때문에 일어난 해프닝이기도 하죠~^^

첫 번째로 생일 이었던 목요일 기분 좋게 홀로 콘크리트 유토피아 영화를 보고 장도 보고 집에 와서는 가족과 생일을 즐기고 있는데 신용카드가 없어졌어요. 뭐 카드가 이것만 있는게 아니라서 생활에는 지장이 없지만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리고 생일날 쓰라고 현금을 두둑하게 줘서 괜찮았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거에요. 집 구석구석 찾아보고 걸어서 25분 거리인 영화관도 가보고 갔던 마트도 다 가보고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결국 카드 정지를 했고 시간이 지나 토요일 이었나요?? 카드를 찾았어요..저의 잠옷바지에서😅😅 의아한건 제가 이 바지를 입지 않았는데 왜 거기 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또 다른 짜증나는 일이 생겼어요. 이건 다음 피드에 올릴게요..~^^ 연필이 500개가 넘어서 소진좀 해야 할거 같아요.

이번 생일에는 뭐 해주려나 했는데 요리 실력이 있으니 그냥 먹고 싶은거 한거 같아요. 우거지 넣고 뼈해장국 하고 미역국을 했더라고요. 그래도 만족 합니다.

또 여러가지 했는데 이건 다음 피드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캐친. 구친님 오늘은 시간이 날거 같으니 바로바로 피드 방문과 답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럼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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