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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찜닭
오늘 아침에는 찜닭 만들었는데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생각보다 매운 닭볶음을 안먹어서 요즘 자주 만들게 된것같아요.

아이들은 일단 단짠에 당면 들어가니 좋아하고 매콤하게 페페론치노 7개 정도 넣어주니 전문점에서 파는 비슷한 맛이나니까 퍽퍽한 살도 용서가 되는듯해요... ㅎㅎㅎ

금요일이 돌아왔습니다.
휴일 생각하시며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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