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07 2,081 읽음 가을 들녘에서 탱글이(답방) 구독하기 45 45 콘텐츠의 수익 5 ### 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들녘 사잇길 끝에자리한 카페 다녀왔어요.덥지만 날이 좋아 자꾸 나가 보고 싶어지는 요즘아직은 서먹한 분과의 나들이라 조금은 어색할 줄 알았는데 달콤 시원한 우유 빙수를 나눠 먹으며 고사이 가까워짐이 느껴졌어요. 저만에 착각일지 언정 기분 좋은 나들이였네요. ㅎㅎ 4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