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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바람, 풀속의 작은 꽃... 모두 힐링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젠가 거리를 걷다가 꽃이 너무 예뻐서 순간 찰칵~~

마음이 답답하다고 느낄때 그냥 무작정 한번 걸어보아요.

걷다 보면 모르고 지나치던 풍경들이 있을거예요.

저도 답답한 마음에 산책을 나섰다가 느릿느릿 걷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꽃향기에 주위를 둘러보니 꽃이 예쁘게 피어 있더라고요.

뭐가 그리 바쁘다고 꽃도 하늘도 보지 못하고 지낸건지...

갑자기 생각나서 조만간 다시 한번 아무 생각없이 걸어보려고요.

그래서 그때 찍었던 사진을 올려보아요.

님들도 꽃보면서 행복한 시간 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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