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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승 재도전' 新 포수 하이네만과 배터리 맞춘다 [라인업]
MHN스포츠류현진은 7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링센트럴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 선발 투수로 출전한다.
이날 류현진을 뒷받침 할 토톤토 블루제이스의 타선은 조지 스프링어(지명 타자)-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데이비스 슈나이더(2루수)-위트 메리필드(좌익수)-캐반 비지오(우익수)-산티아고 에스피날(3루수)-어니 클레멘트(유격수)-달튼 바쇼(중견수)-타일러 하이네만(포수)으로 이어졌다.
기존 류현진과 호흡을 맞춘 대니 잰슨이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상태다. 새로운 포수인 타일러 하이네만과 볼 배합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에 맞선 오클랜드는 J.P 시어스가 마운드에 올랐다. 시어스는 오클랜드 선발 로테이션에서 유일하게 규정이닝을 채웠다. 하지만 올 시즌 3승11패 평균자책점 4.60으로 저조한 총 성적을 보이고 있다. 최근 7경기에선 2승 4패 평균자책점5.91을 기록하며 부진하고 있다. 직전 등판 경기인 지난 1일 LA 에인절스전에선 6이닝 무실점 호투하며 승리를 챙겼다. 오클랜드 타선은 잭 겔로프(2루수)-브렌트 루커(좌익수)-라이언 노다(1루수)-조던 디아즈(지명 타자)-카를로스 페레즈(포수)-케빈 스미스(3루수)-세스 브라운(1루수)-닉 앨런(유격수)-에터리 루이즈(중견수)가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