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먹어 본 바나나칩이예요...아무 생각없이 하나 집어 먹다 순간 깜놀...기존의 바나나칩에 비해 너무 바사삭 바사삭...... 바삭함에 끝도없이 손이 가네요...앉은자리에서 순삭했어요.. 바삭바삭 부서지는 맛이 일품...어찌 이리 바삭할까 보니 슬림 슬림하더라고요. 기존의 바나나칩들은 바삭보다는 딱딱한 크런키한 느낌.. 이 아이는 칩형 과자들처럼 바사삭 하며... 입안에서 스르르 녹아드는것 같은 부드러움까지 갖췄네요...너무 달지도 않고 중간 중간 솔티한 맛도 있어요...솔티아이스크림 같은...슬림한 두께를 보여드리고 싶은데 잘 안보이는듯...일반 바나나칩이 있음 비교삿 찍기 좋은데 마침 이 아이밖에 없어서...이렇게 저렇게 찍어보았어요..과일용 작은 포크예요...칩이 들어가고도 공간이 하나는 끼워도 될정도 남네요..보시면 아시겠죠? 십원짜리 동전이예요...바나나칩 좋아하시는분 강추요...크리스피한 식감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안성맞춤일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