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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회사를 떠나는날.. 감회가 새롭네요~😔😌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고 회사가 어려워진 관계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6년 동안 공장 세울때 부터 함께여서 좋은 추억이 한가득인데 이제 놓아줄때가 되었네요.

오늘은 퇴직 정산받고 짐챙기고 바쁜 하루가 될거같아요.
요 몇일 입장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더 버티고 있어봐야 서로가 공멸이니 떠나는걸로 결정내렸네요.

개인적으로 사업에 망해서 많이 힘들때 기대왔던 회사지만 더 잘되길 바라며 떠납니다~~

앞으로 어떤 앞날이 기다릴지 겁나지만 결국 내가 해결해야되는 일이니 가슴에 품고 나아가렵니다. 한동안 뜸해질거 같은데 좋은일 생기거나 생각나면 안부 올릴게요.

건강이 재산이니 운동하시고 회사에 열심을 다하세요. 후회없이~~ 🤗🤗

전부 버리니 짐이 별루없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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