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 읽음
마마랑 횟집!
지속되는 인터넷 강의와 과제에 질릴 때쯤 엄마가 회를 먹으러 가자고 나에게 권하셨다. 나에겐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셨다. 사랑해요 마마❤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