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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퇴근길~
해가 저물어가는 이시간에 길옆에 피어있는
꽃을보니 너무 예쁘단 생각이들어서 한컷!
우리네 인생도 꽃과같이 피고지는 구나!
나도 저 꽃처럼 아름답고 예쁠때가 있었는데 ‥
벌써 60을 바라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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