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31 2,455 읽음 슈퍼 블루문 탱글이(답방) 구독하기 73 78 콘텐츠의 수익 26 ### 목욜 가끔 벅찬 숙제 ㅎㅎ비오는 날 새로 구입한 레인부츠 신고 신나서 2시간 넘게 걸었더니 아주 초죽음을 맛보았네요. 묵직해진 바디 땜에 힘들어 맛사지 받고 힐링되는 하루를 보냈어요.속눈썹 펌은 첨인데... 넘 어색하네요.ㅜㅜ번화가 나들이에 지나쳐 간 나혜석거리낮이라 한산하네요.그리고 어제 저녁산책길에 다시 만난 핑크핑크 하늘구친님들 오늘 저녁 슈퍼블루문 뜬다니 구경하셔요.놓치면 14년뒤라네요. ㅎㅎ 7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