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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블루문
### 목욜 가끔 벅찬 숙제 ㅎㅎ

비오는 날 새로 구입한 레인부츠 신고 신나서
2시간 넘게 걸었더니 아주 초죽음을 맛보았네요.
묵직해진 바디 땜에 힘들어 맛사지 받고
힐링되는 하루를 보냈어요.
속눈썹 펌은 첨인데... 넘 어색하네요.ㅜㅜ
번화가 나들이에 지나쳐 간 나혜석거리
낮이라 한산하네요.
그리고 어제 저녁산책길에 다시 만난 핑크핑크 하늘

구친님들 오늘 저녁 슈퍼블루문 뜬다니 구경하셔요.
놓치면 14년뒤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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