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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지난 뉴스의 현장속으로ㅡ


항시
한 여름 삼복때가 되면은
3개 방송사에서
한번씩 꼭 나오는
광화문 삼계탕집ᆢᆢ

1년에
한번씩은 들렸던 곳인데
최근 한 3년간 발끊었던것
같아요.

여전히
비싸고,
비싼 만큼
삼계탕의 질이 좋고,
질이 좋은 만큼
맛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똑 같네요.

지인들과
완뚝하니 콧등에 땀이
송글맺히는데ᆢ

다들
팔 다리, 허리에 근육이 생기는듯
목소리도 변강쇠마냥 굵어 지는데ᆢ

난!
난!
왜 배만 뽈록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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